미스도, 미스도, 미스도!

4대도넛 서바이벌, 미스도x도노x크리스피x던킨.

미스도 꼭 가서 먹어보고야 말겠오.

by Jinux | 2007/08/22 12:01 | 트랙백 | 덧글(0)

나의 선택이다.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주장하고, 더 많이 싸워야 한다. <-- 트랙백한 곳입니다.


세상 모든 일에 대해서 특히 내게 있어 커다란 과제나 고민거리와도 같은 인간관계에 대해서
평소 부터 인지만 하고 있었지 느끼지 못했던 그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결국 자신이 결정할 문제다.
그리고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줄 알아야 타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안다.
타인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타인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서로 간에 조그만 실을 연결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은 당신 꽃에 책임을 가지고, 자신의 글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더 듣고,
당신의 꽃의 우월성을 자랑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꽃을 기르는 자의 자세입니다.

라고 하는 근성공돌님의 말에 다시금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스스로를 존중하고 적절하고도 명확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안다는 것.

그리고... 책임 지는 것.

'나'라는 '존재'에게 필수적인 요소다.

by Jinux | 2007/08/22 11:4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대한항공! A380과 더불어 최첨단 항공기 B787 2009년부터 순차적 도입!


대한항공, 차세대 미래형 항공기 B787 도입결정 … 글로벌 항공사 도약 발판 마련


‘꿈’의 비행기가 ‘파란’ 날개를 단다. ‘희망’의 비행기가 광활한 ‘창공’을 비상할 날이 머지않았다. 대한항공은 미국 보잉사의 야심작 차세대 고효율 기재 ‘드림라이너(Dreamliner·꿈의 비행기)’를 2009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이는 세계 항공시장에서 주도적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한 ‘장거리 항공기 운영방안’의 일환이다.

B787 신규 시장 개척에 활용

대한항공은 남미·아프리카 등 신규노선엔 B787을, 태평양·유럽 노선엔 또 다른 미래항공기 A380과 기존의 B777-200ER·B777-300ER 항공기를 분산 투입할 방침이다. 중형 최첨단 항공기 B787(좌석수 200~300)은 새로운 시장 개척에, 대형 최첨단 항공기 A380(좌석수 550~800)은 기존 시장 장악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이를테면 ‘선택과 집중’ 전략인 셈이다. 대한항공의 한 관계자는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 발돋움하는데 B787, A380 등 차세대 항공기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특히 꿈의 비행기로 불리는 B787은 승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모두 담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B787 항공기는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항공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기체 절반 이상이 첨단 탄소복합소재로 구성돼 있어 무게가 매우 가볍다. 이에 따라 연료 효율도 동급 항공기 대비 20% 이상 높다. 여기에 최신 엔진까지 장착돼 있다. B787이 중형 항공기임에도 마하 0.85 속도로 약 1만6천km를 비행할 수 있는 이유다. 또한 가스 배출량과 소음도 크게 낮춰 환경 친화적 항공기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승객 편의성 역시 ‘최고 수준’이다. 다른 항공기 보다 무려 65% 더 커진 전자 제어 창문은 B787의 가장 큰 자랑거리. 기내 천장에 부착된 발광다이오드(LED) 화면을 통한 가상하늘의 연출 등 창조적인 기내 인테리어도 호평을 받고 있다. 대한항공의 한 관계자는 “B787은 기내 환경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승객들이 보다 안락하고 쾌적하게 항공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향후 B787을 비롯 에어버스사의 A380 등 최신형 항공기 40대를 꾸준히 도입할 방침이다. 주력 기종을 차세대 항공기로 업그레이드해 ‘하이엔드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가 엿보인다. B787 도입으로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대한항공의 힘찬 날갯짓에 세계 항공업계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이윤찬 기자 (이코노미 21)



- 새로운 비행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이 도입되는 B787 최첨단 항공기는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항공사로서 타 항공사와 견주어 손색이 없을뿐 더러 대한항공이 내세운 "Excellence in Flight"라는 모토에 더욱 근접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된다. 그리고 나는 B787이 운행할 때, 바로 곁에서 승객들이 편안히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대한항공 화이팅!

(이 글의 제목은 이윤찬 기자가 쓴 것이 아니라 제가 수정하여 사용한 것입니다.)

by Jinux | 2007/08/08 09:03 | 트랙백 | 덧글(0)

수현과의 대화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것 같아

감상적이야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는 것 같아.

네가 이래 저래 휘둘려 다닐 때 너를 꽉 잡아 줄 그런
뚝심있는 여자를 만나는게 좋을 것 같아.

흐름이 변화하면 거기에 맞춰서 변화할 것 같아.
-이 점은 나도 걱정하는 것 중 하나다.
친일파는 왜 친일파가 되었나? 시대의 흐름에 너무
적응을 잘 했던 탓이다. 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잊고서
현실에 지나치게 집중한 탓이다.
나는 경계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나 같은 사람은
쉽사리 흐름을 타고 이 시대의 친일파가 될 수도 있음을...
그러니 내게는 줏대가 필요하다. 누가봐도
그르다고 할 수 없는 줏대가 필요하다.
나를 깔보지 않도록! 나 자신을 지탱해 줄! 그런 줏대!




나를 표현하는 수현의 말들
그녀는 사람을 보는 눈을 가졌다.
그녀의 삶의 중심은 타인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니 주위를 둘러 볼 수 있는 그런 눈을 가지게 된 것이겠지
타인에게 자신이 어떻게 비춰질까만 생각하는 사람은
주위를 둘러볼 겨를이 없다.

나에게도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었으면 좋겠다.

웃으면서도 상황을 냉철히 판단한다.
이성적으로 사고할 줄 아는 것이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해야할 지 그녀는 스스로
잘 알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 그녀
그녀는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측면이 아주 다양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수현은 자연스럽게 자신을 드러내고,
그녀를 만나는 사람은 모두 자신이 원하는 수현의 모습을 볼 뿐이고

또 타인의 다양한 면을 받아들인다.
차이를 인정하는 자세 그리고 자연스런 삶의 자세 얼마나 멋진가



가볍게 그러나 진지하게!
이 말이 딱 들어맞는 친구가 바로 이 친구가 아닐까!



내가 정말 배워야 할 점은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자세다.
누가 뭐래도 이것만은 꼭 지키겠다는 그런 것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감성보다 이성을 내세울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또한 상황을 냉철히 판단하고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할 줄 아는
이성과 실천력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내가 만나고 싶은 여자는
함부로 휘둘리지 않되, 나를 믿고 사랑하는 여자였으면 한다.
한 쪽이 완전히 기대기만 하는 것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보호 본능, 동정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 이런 것보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해도 크게 걱정이 되지 않을 정도로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자신의 길을 갈 줄 아는 여자였으면 좋겠다.
그러나 너무 강해서 자신의 길 밖에 모르는 여자는 사양이다.

인연!
수현이가 말했다.
그 여자가 찾고자 하는 면이 나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컸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간 것이라고~ 그 말이 맞다.
나도 내가 찾고자 한 면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끌린 것이니.
인연이 닿으면 만날 것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찾는 것이 서로 맞아 떨어질 때 우리는
연인이라는 인연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 힘들어 하지 말자.
다가올 그녀를 위해 더 멋진 나 자신으로 태어나자.

떠난 사람은 다 이유가 있어 떠난 것이니
아무리 잡아도 다시 떠날 것이고,
오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어 오는 것이니
굳이 모시지 않아도 자연스레 곁에 있을 것이다.

나의 그녀가 나타났을 때 부끄럽지 않도록!
다시 태어나자.



지금 대학에서 연애를 많이 하라는 말은
서로가 때묻지 않은 상태에서 평생을 함께 걸어갈 만한
사람을 만나라는 이야기지. 아무나 잡아서 연애를 하라는
말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연애를 할 때 무엇보다 상대의 인성을 본다고...
특히 가족을 중요시 한다고 한다.
그 사람의 가족을 보면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떨지 대강 보이니 말이다.

나도 이런 점은 주의깊게 들어야할 듯 싶다.


 

by Jinux | 2007/01/13 01:1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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