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9일
친구와 능력
사람은 능력이 있어야 주위에 친구가 모인다.
자신과 대등하거나 앞선 사람과 친구를 하고 싶어하지
못한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나는 오늘 수혜의 태도에서 그런 점을 느꼈다.
내가 아직 학생이고 능력이 없으니 무시하는구나...
사람은 능력이 있어야 한다. 진정으로...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면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내가 있어야 할 자리와 해야할 일들을 잘 구별해야한다.
그리고 친구 좋다고 그러니까 사람 좋게 보여서 인심 사려고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기 보다..
자신의 시간을 충실하게 보내고 난 후, 마음이 여유로울 때
친구를 만나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자신의 시간을 주체적으로
쓸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능력을 키우자. 그리고 내 삶에 대해 열정적이고 주체적이 되자.
무시 받고 싶지 않다면, 남들이 가지지 않은 그 무언가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만이 필요하다.
지쳐 쓰러질 때까지 무언가를 열심히 해 본 것이 얼마나 오래된 일이었던가?!
힘내라 진욱!!
덧말. 아버지의 말씀이 맞다. 친구는 자신이 능력이 있으면 모여든다.
자신과 대등하거나 앞선 사람과 친구를 하고 싶어하지
못한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나는 오늘 수혜의 태도에서 그런 점을 느꼈다.
내가 아직 학생이고 능력이 없으니 무시하는구나...
사람은 능력이 있어야 한다. 진정으로...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면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내가 있어야 할 자리와 해야할 일들을 잘 구별해야한다.
그리고 친구 좋다고 그러니까 사람 좋게 보여서 인심 사려고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기 보다..
자신의 시간을 충실하게 보내고 난 후, 마음이 여유로울 때
친구를 만나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자신의 시간을 주체적으로
쓸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능력을 키우자. 그리고 내 삶에 대해 열정적이고 주체적이 되자.
무시 받고 싶지 않다면, 남들이 가지지 않은 그 무언가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만이 필요하다.
지쳐 쓰러질 때까지 무언가를 열심히 해 본 것이 얼마나 오래된 일이었던가?!
힘내라 진욱!!
덧말. 아버지의 말씀이 맞다. 친구는 자신이 능력이 있으면 모여든다.
# by | 2006/09/29 01:5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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